
와이너리
85ha 포도밭, 22개 세분 구획. 스페인 최고 등급 PAGO 와인.

Brand Story
Since 1997
La Jaraba는 아랍어로 “물이 풍부한 땅”을 뜻합니다. 마드리드에서 약 2시간, 발렌시아에서 2시간 30분 거리의 라만차 한복판에 자리한 이 농장은 1997년 인수 이후 약 1,000헥타르에서 와인·치즈·올리브오일을 함께 키워 왔습니다.
우리는 “올리브오일만의 브랜드”가 아니라, 스페인 Pago de La Jaraba 농장을 한국에 소개하는 브랜드입니다. 땅과 순환, 그리고 한 농장의 손을 그대로 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Facilities
가축 · 치즈공장 · 올리브밀 · 가스파르 풍차 · 와이너리. 모든 생산이 한 울타리 안에서 이뤄집니다.

85ha 포도밭, 22개 세분 구획. 스페인 최고 등급 PAGO 와인.

3,000마리 만체가 양의 생우유로 만드는 장인의 만체고 DOP.

조기수확 코르니카브라·아르베키나. 수확 당일 냉압착.

85ha 포도밭, 22개 세분 구획. 스페인 최고 등급 PAGO 와인.

3,000마리 만체가 양의 생우유로 만드는 장인의 만체고 DOP.

조기수확 코르니카브라·아르베키나. 수확 당일 냉압착.

Gaspar Windmill
2010년, 농장은 16세기 청사진을 바탕으로 15세기 만체고 풍차의 정확한 복제본을 세웠습니다. 방문객에게 돈키호테가 마주했던 “거인”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과거에는 풍차 날개의 길이를 “우리 집에서 사촌 집까지”처럼 사람의 거리로 쟀다고 합니다. 그 손맛과 이야기를 오늘날에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Sustainability
가지치기 잔사는 퇴비가 되고, 치즈 유청은 사료가 되며, 올리브 부산물은 바이오매스 에너지로 돌아갑니다. 태양광이 관개와 설비를 돌리고, 지하 점적관수로 물을 아낍니다.
지속가능성 PDF80%
배출 감소
태양광 · 바이오매스
50%
물 절감
정밀 점적관수
0
폐기물 목표
치즈·와인 순환

